아이가 아플 때 · 우리 가족 보험 노트

아프지 마, 우리 아가.
그래도 아프면, 토닥이 챙길게요.

새벽 응급실 대기실에서도, 수술 날짜를 받아 든 날에도.
엄마는 아이만 보세요. 받을 수 있는 보장, 챙길 서류, 간병 등록까지 토닥이 옆에서 챙길게요.

회원가입 없음이 휴대폰에만 저장비밀번호로 잠금무료
Our Story

앨범을 뒤지던 밤에 시작됐어요

아이 수술 날짜를 받던 날, 저는 보험 서류 사진을 찾느라 앨범을 한참 뒤졌어요.
보험이 몇 개인지, 이번엔 뭘 받을 수 있는지, 간병인 등록은 언제까지 해야 하는지.
아이 걱정만으로도 벅찬데, 보험까지 머릿속에 넣고 있기는 너무 힘들었어요.

그래서 만들었어요. 병원 일정 하나만 넣으면, 받을 수 있는 것과 챙길 것을 한 번에 보여주는 노트.
아이가 아플 때, 엄마가 보험 걱정까지 하지 않도록요.
연년생 남매를 키우는 엄마, 고유 스튜디오
What it does

병원 일정 하나면 충분해요

누가, 어떤 진료, 어떤 병인지만 고르세요.

1

받을 수 있는 보장, 한 번에

입원·수술·응급실·진단비까지 우리 가족 보험에서 해당하는 보장을 보험사별로 모아 보여드려요. 진단코드에 따라 달라지는 것도 함께 알려 드려요.

2

증권은 PDF나 사진 한 장

보험사 앱에서 받은 증권 PDF나 종이 증권 사진을 올리면, 휴대폰 안에서 글자를 읽어 보장을 정리해요. 어디로도 보내지 않아요.

3

서류 사진은 칸에 쏙

영수증, 세부내역서, 진단서… 보험사마다 필요한 서류 칸이 생겨요. 찍어서 넣어 두면 청구할 때 앨범 맨 앞에 순서대로 꺼내 드려요.

4

보험사 앱으로 바로 청구

앱 열기, 메뉴 경로, 첨부 순서까지 안내해요. 실손은 서류 없이 되는 실손24도 함께 알려 드려요.

5

가족간병 등록도 놓치지 않게

간병 보험이 있으면 입원 전에 협회 등록을 챙겨 드려요. 신청서 정보 복사, 문자 신청까지 한 번에.

6

입원 준비물, 엄마들 후기로

아이 나이, 병원 크기, 수술 여부에 맞춰 꼭 챙길 것 · 있으면 좋은 것 · 가져가면 안 되는 것을 나눠 드려요.

Privacy

아이 정보니까, 내 휴대폰에만

토닥은 저희 서버에 아무것도 저장하지 않아요.

회원가입이 없어요

이메일도, 전화번호도 받지 않아요. 앱을 열면 바로 시작해요.

이 휴대폰 안에서만

가족, 보험, 진료 일정, 서류 사진은 모두 휴대폰 안에 저장돼요. 증권 글자 읽기도 휴대폰 안에서 해요.

비밀번호로 암호화

처음에 정한 비밀번호로 모든 정보와 사진을 암호화해요. 10분 넘게 쉬면 다시 잠겨요. 저희도 열어볼 수 없어요.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 처리방침에 있어요.

Honest note

토닥이 하지 않는 일

보험을 팔거나 추천하지 않아요. 가입한 보험에서 받을 걸 잘 받도록 돕는 게 전부예요. 보험사나 설계사에게 받는 돈도 없어요.
청구를 대신 하지 않아요. 필요한 서류와 순서를 안내하고, 청구는 보험사 앱에서 엄마가 직접 해요.
금액은 참고용이에요. 증권에서 읽은 내용을 정리한 것이라, 실제 지급은 약관과 보험사 심사가 기준이에요.
FAQ

자주 묻는 것

휴대폰을 바꾸면 어떻게 해요?

설정에서 백업 파일 저장을 눌러 아이클라우드나 구글 드라이브에 저장해 두세요. 새 휴대폰에서 토닥을 열고 "백업 파일로 이어서 쓰기"를 누르면 돼요. 백업 파일도 비밀번호로 잠겨 있어요.

비밀번호를 잊으면요?

저희 서버에 정보가 없어서 되찾아 드릴 수 없어요. 대신 그만큼 안전해요. 백업 파일이 있으면 백업할 때 쓰던 비밀번호로 열 수 있어요.

남편 휴대폰에서도 같이 볼 수 있나요?

백업 파일을 남편 휴대폰에서 불러오면 같은 내용을 볼 수 있어요. 다만 서로 자동으로 맞춰지지는 않아요. 서버를 두지 않기 때문이에요.

모든 보험사 증권을 읽을 수 있나요?

보험사마다 증권 양식이 달라서 잘 읽히지 않는 경우도 있어요. 그럴 땐 직접 입력으로 보장 이름과 금액만 넣어도 똑같이 쓸 수 있어요.

앱 설치가 필요한가요?

아니요. 사파리나 크롬에서 열고 "홈 화면에 추가"를 하면 앱처럼 쓸 수 있어요. 방법은 사용법에 있어요.

정말 무료예요?

네. 광고도 없어요. 아이 아픈 날 쓰는 도구라, 조용하고 편하게 만들고 싶었어요.

아이 옆에 더 오래 있을 수 있게,
보험은 토닥에게 맡겨 주세요.

무료로 시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