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법 가이드

토닥, 이렇게 쓰면 돼요

처음엔 10분, 그다음부터는 병원 다녀올 때마다 1~2분이면 돼요. 화면 속 이름과 보험은 모두 예시예요.

0. 홈 화면에 추가1. 처음 설정2. 증권 올리기3. 병원 일정4. 받을 보장5. 서류 사진6. 앱으로 청구7. 간병인 등록8. 입원 준비물9. 백업더 알면 좋은 것

0홈 화면에 추가해요

토닥은 앱 설치 없이 쓰는 웹앱이에요. 홈 화면에 추가하면 앱처럼 바로 열려요.

  • 아이폰: 사파리로 todak.goyu.studio/app 열기 → 아래 공유 버튼 → 홈 화면에 추가
  • 안드로이드: 크롬으로 열기 → 오른쪽 위 ⋮ → 홈 화면에 추가 (또는 앱 설치)
사파리와 홈 화면 앱은 저장 공간이 따로예요. 한 곳에서만 쓰는 게 편해요.
토닥 홈 화면

1가족과 비밀번호를 정해요

처음 열면 누구를 챙길지 물어봐요. 부르는 이름이면 충분해요. 아이 생일은 나이에 맞는 입원 준비물을 고르는 데만 써요.

다음으로 비밀번호 6자리를 정해요. 이 비밀번호로 휴대폰 안의 모든 정보와 사진을 암호화해요.

비밀번호는 꼭 기억해 주세요. 저희 서버에 정보가 없어서 잊으면 되찾아 드릴 수 없어요. 10분 넘게 다른 앱에 있으면 자동으로 다시 잠겨요.
가족 설정 화면

2보험 증권을 올려요

보장 탭에서 증권 PDF · 사진 올리기를 눌러요. 휴대폰 안에서 글자를 읽어 보장과 금액을 정리해요. 누구 보험인지 고르고 보장에 추가를 누르면 끝이에요.

  • 증권 PDF 받는 곳: 보험사 앱의 "내 계약 → 증권(가입증명서) 보기·발급", 또는 설계사에게 "피보험자 담보사항 PDF"를 달라고 하면 가장 잘 읽혀요.
  • 종이 증권: 밝은 곳에서 반듯하게 찍어 주세요. 처음 한 번은 글자 인식 프로그램을 받느라 조금 걸려요.
  • 잘 안 읽히면: 직접 입력으로 보장 이름과 금액만 넣어도 똑같이 쓸 수 있어요.
주민번호 뒷자리가 보이면 기기 안에서 가린 뒤 저장해요.
보장 화면

3병원에 가면 일정을 넣어요

홈의 아이가 아파요 카드나 일정 탭의 + 병원 일정 추가를 눌러요.

  • 누가, 어떤 진료(외래·응급실·입원·수술·치과, 여러 개 가능), 어떤 병·다침을 골라요.
  • 입원이면 일수를, 선천이상이면 진단코드 종류를 골라요. 받는 금액이 달라져요.
  • 다녀온 날도, 앞으로 갈 날도 다 넣을 수 있어요.
병원 일정 추가 화면

4받을 수 있는 보장을 확인해요

일정을 저장하면 우리 가족 보험에서 해당하는 보장을 보험사별로 모아 보여드려요. 조건이 있는 보장은 "중증일 때만", "진단코드가 ○○일 때만"처럼 같이 알려 드려요.

금액은 증권을 정리한 참고용이에요. 실제 지급은 약관과 보험사 심사가 기준이에요. 실손은 가입 시기(세대)에 따라 돌려받는 비율이 달라요.
받을 수 있는 보장

5서류는 찍어서 칸에 넣어요

보험사마다 필요한 서류 칸이 생겨요. 서류마다 어디서 받는지도 적혀 있어요 (예: 입퇴원확인서는 퇴원 전날 간호사실).

  • 칸의 +를 눌러 바로 찍거나 앨범에서 골라요. 다 모이면 "서류 5/5 준비"가 돼요.
  • 여러 장을 한꺼번에 올리고 글자를 읽어서 자동 분류를 눌러도 돼요.
  • 신분증·통장·가족관계증명서는 한 번 넣으면 모든 청구에 같이 써요.
서류 사진도 비밀번호로 암호화돼서 휴대폰 안에만 있어요.
서류 사진 칸

6보험사 앱으로 청구해요

청구는 보험사 앱에서 하는 게 가장 빨라요. 앱으로 청구를 누르면 4단계로 안내해요.

  1. 사진 저장하기: 필요한 서류만 골라 첨부 순서대로 앨범 맨 앞에 저장해요.
  2. 앱 열기: 그 보험사 앱으로 가요. 메뉴 경로도 알려 드려요.
  3. 이 순서로 첨부: 앱에서 사진을 고를 때 맨 앞부터 차례로 고르면 돼요.
  4. 청구함으로 표시: 나중에 받은 금액도 적어 둘 수 있어요.
처음엔 홈의 청구 앱 준비에서 앱 설치·로그인·계좌 등록을 미리 해 두세요. 실손은 병원이 연결돼 있으면 실손24 앱으로 서류 없이 청구돼요.
앱으로 청구 안내

7가족간병, 입원 전에 등록해요

간병인 사용 일당·지원금 보험이 있으면 엄마·아빠가 간병해도 받을 수 있는 경우가 많아요. 대신 입원 전에 간병 협회에 가족간병인으로 등록해야 해요.

  • 입원 일정에 나오는 간병인 등록을 누르면 신청서에 쓸 정보가 정리돼 있어요. 한 줄씩 또는 전체를 복사해요.
  • 협회 신청서 바로가기, 문자 신청, 카카오톡 채널을 모아 뒀어요.
  • 입원하면 간호사에게 간호기록에 "엄마 상주 간병"을 적어 달라고 하세요. 청구 때 요구하는 보험사가 있어요.
보험사마다 가족간병 인정 조건이 달라요. 등록 전에 보험사나 설계사에게 한 번 확인해 주세요. 토닥은 협회와 제휴하지 않아요.
간병인 등록 안내

8입원 준비물을 챙겨요

입원·수술 일정에는 입원 준비물 체크리스트가 생겨요. 아이 나이(영아·유아), 입원 기간, 수술 여부, 병원 크기(대학·종합·아동병원)에 맞춰 바뀌어요.

  • 필수 · 있으면 좋은 것 · 가져가지 마세요로 나눠요. 엄마들 후기와 병원 입원 안내를 모아 정리했어요.
  • 퇴원 날 챙길 청구 서류도 같이 들어 있어요.
전열기·가습기·실내화 규정은 병원마다 달라요. 입원 안내문과 병동 전화가 가장 정확해요.
입원 준비물

9가끔 백업해요

토닥은 휴대폰에만 저장돼서 휴대폰을 바꾸거나 잃어버리면 사라져요. 설정 → 백업 파일 저장을 눌러 아이클라우드·구글 드라이브에 넣어 두세요.

  • 백업 파일도 비밀번호로 잠겨 있어요.
  • 새 휴대폰이나 배우자 휴대폰에서 백업 파일로 이어서 쓰기를 누르면 같은 내용을 볼 수 있어요. (서로 자동으로 맞춰지지는 않아요)
백업

더 알면 좋은 것

문자에서 연락처 저장
설계사나 간병 담당자 문자를 연락처 → 문자·카톡 내용 붙여넣어서 자동 저장에 붙여넣으면 이름과 번호를 찾아 저장해요. 아이폰은 단축어로 "공유 → 토닥에 저장"을 만들 수 있어요(방법은 연락처 탭에 있어요).
무슨 일이에요?
홈의 골절·응급실·치과 같은 버튼을 누르면, 그 상황에서 받을 수 있는 보장을 가족 전체에서 찾아 보여드려요. 검색창에 "크라운", "꿰맴"처럼 쳐도 돼요.
청구 기록
일정 탭 아래 청구 기록에서 청구 상태와 받은 금액을 모아 볼 수 있어요. 보험금 청구는 사고일로부터 3년 안에 해야 해요.
토닥은 보험을 팔거나 추천하지 않아요. 청구도 대신 하지 않고 안내만 해요. 궁금한 점은 help@goyu.studio로 보내 주세요. 개인 정보는 적지 말아 주세요.

토닥 시작하기